top of page
블로그
특허법률에 관련된 뉴스와 칼럼을 확인하세요.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TOOSTY](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f035d0c77a674336ba4bfdeb668a5f87~mv2.png/v1/fill/w_55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8c062_f035d0c77a674336ba4bfdeb668a5f87~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TOOSTY](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f035d0c77a674336ba4bfdeb668a5f87~mv2.png/v1/fill/w_296,h_13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8c062_f035d0c77a674336ba4bfdeb668a5f87~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TOOSTY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TOOSTY IP와 브랜딩의 교차점, ‘TOOSTY’를 만든 사람들 ▲ 김도이 대표가 MIP 시절 주도한 배틀그라운드 콜라보 프로젝트. 글로벌 IP와 기능성 제품을 연결하는 기획 전략의 시작점이었다.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한 번 보면 절대 잊히지 않는 브랜드, TOOSTY 브랜드를 직접 만드는 이들이 있다. ‘헤드쿼터(HEADQUARTER)’는 브랜드 기획사도, 단순한 유통사도 아니다. 스스로 브랜드를 만들고, 키우고, 세계로 확장해 나가는 진짜 ‘브랜드 빌더’다. 이 브랜드를 이끄는 김도이 대표와 이고운 디렉터는 그 자체로 브랜딩의 힘을 증명하는 팀이다. 김도이 대표는 남성 화장품 브랜드 ‘미프(MIP)’의 공동 창업자로, 화장품은 물론 의류,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글로벌 IP와의 콜라보레이션까지 경험한 인물이다. 배틀그라운드, 진로, 핑구, 마텔 등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를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센쉐이브(SENSHAVE)](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cb6925f4687447cbba01c1257efbfeca~mv2.png/v1/fill/w_187,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8c062_cb6925f4687447cbba01c1257efbfeca~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센쉐이브(SENSHAVE)](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cb6925f4687447cbba01c1257efbfeca~mv2.png/v1/fill/w_296,h_39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8c062_cb6925f4687447cbba01c1257efbfeca~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센쉐이브(SENSHAVE)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센쉐이브(SENSHAVE) 정성우 대표, 매일 나를 정리하는 루틴입니다 ▲ 정성우 센쉐이브 대표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 빠른 반복과 민첩한 피드백으로 움직인다면, 하드웨어 스타트업은 첫걸음부터 무겁다. 개발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고, 회로 하나, 플라스틱 곡면 하나가 수백 개의 공정과 직결된다. 자금도, 시간도, 공간도 모두 선(先)투입이다. ‘코드 몇 줄’로 회귀할 수 없는 구조에서, 실행은 언제나 비용이 된다. 그래서 더 어렵고, 그래서 더 의미 있다. 실물 기반의 문제 해결은 여전히 가장 직관적이고, 가장 설득력 있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로 그 점에서 하드웨어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물리적 제품은 사람의 일상과 공간에 직접 닿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알고리즘으로는 바꿀 수 없는 체험, 손에 쥐는 실체로 전달되는 사용성.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필리핀의 알트페이넷(AltPayNet)](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18f23538ab2044948787a02e07380c4d~mv2.png/v1/fill/w_39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8c062_18f23538ab2044948787a02e07380c4d~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필리핀의 알트페이넷(AltPayNet)](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18f23538ab2044948787a02e07380c4d~mv2.png/v1/fill/w_296,h_18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8c062_18f23538ab2044948787a02e07380c4d~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필리핀의 알트페이넷(AltPayNet)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필리핀의 알트페이넷(AltPayNet) 국경을 넘어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연결하다 ▲ 알트페이넷 CEO Don Vacal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최근 한국과 필리핀 간 금융거래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주노동자, 유학생, 관광객, 투자자 등 다양한 인구의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양국 간 자금 이동의 효율성과 안전성은 양국 관계의 새로운 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기존 금융시스템은 복잡한 절차와 높은 수수료로 인해 실질적인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에 따라 디지털 핀테크 기업의 역할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알트페이넷(AltPayNet)은 한-필리핀 간 금융 인프라를 혁신적으로 연결할 중요한 사례가 되지 않을까 한다. 필리핀 핀테크 기업 ‘알트페이넷’ 글로벌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핀테크(fintech)는 금융 혁신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핵인싸언니’ 박승은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f001219ae0a943fe80091c122917db49~mv2.png/v1/fill/w_171,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8c062_f001219ae0a943fe80091c122917db49~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핵인싸언니’ 박승은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f001219ae0a943fe80091c122917db49~mv2.png/v1/fill/w_296,h_43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8c062_f001219ae0a943fe80091c122917db49~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핵인싸언니’ 박승은 대표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핵인싸언니’ 박승은 대표 글로벌 MCN 에이전시 K-CREW로 세계 향한 도전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독특한 사람을 만났다. 박승은 대표는 1994년 부산에서 태어나, 초등학생 시절부터 ‘얼짱’에 대한 강한 관심을 품었다. 그녀는 당시의 얼짱을 오늘날의 인플루언서로 바라보며, 어릴 때부터 무대 위에서 주목받는 존재가 되겠다는 열망을 키워왔다. 부산의 한정된 경험을 넘어서기 위해 세종시에 위치한 성남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하며 본격적인 독립을 시작했다. 그러나 연기에 대한 소질을 발견하지 못한 그녀는 고3 때 담임 선생님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였고, 방송영상과 예술경영을 전공한 서울예술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박승은 대표의 첫 번째 직업적 변곡점이 시작되었다. ▲ 박승은 (주)언니 대표 박승은 대표 이야기 대학 시절 방황의 시간을 겪었던 박승은 대표는 졸업 후 의외
![[전문가 칼럼] 스타트업 기업의 일본진출 성공을 위한 도약의 길잡이 , 최경미 KWSpreading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805448a0e4d74972a4017f7af366cc6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8c062_805448a0e4d74972a4017f7af366cc6a~mv2.webp)
![[전문가 칼럼] 스타트업 기업의 일본진출 성공을 위한 도약의 길잡이 , 최경미 KWSpreading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805448a0e4d74972a4017f7af366cc6a~mv2.png/v1/fill/w_296,h_22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8c062_805448a0e4d74972a4017f7af366cc6a~mv2.webp)
[전문가 칼럼] 스타트업 기업의 일본진출 성공을 위한 도약의 길잡이 , 최경미 KWSpreading 대표
[전문가 칼럼] 스타트업 기업의 일본진출 성공을 위한 도약의 길잡이 , 최경미 KWSpreading 대표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일본은 가깝다. 그리고 멀다. 우리가 여행하기 가장 좋아하는 곳이라 잘 안다고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런데 비즈니스를 만들기에는 쉽지 않다. 정서적으로 유사한 부분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참 어렵다. 지금 당장이 중요한 누구(?)와는 달리, 천천히 장기적인 관계를 일본인들이 중시하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에게 일본은 상당히 중요한 곳이지만 비즈니스는 여전히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렇다면 일본을 포기해야 하나? 그럴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필자는 최경미 대표가 설립한 KWSpreading(쿠스프레딩)의 자문을 지난 7년간 진행하면서 많은 사례를 만들어 왔다. 일단 최경미 대표에 대하여 그리고 쿠스프레딩에 대하여 알아보자. ▲ 필자는 최경미 대표로부터 아소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사가현 동명관(토메이칸) 중고등학교](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37915d9d9e024eb4b1383116131572aa~mv2.png/v1/fill/w_37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8c062_37915d9d9e024eb4b1383116131572aa~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사가현 동명관(토메이칸) 중고등학교](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37915d9d9e024eb4b1383116131572aa~mv2.png/v1/fill/w_296,h_1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8c062_37915d9d9e024eb4b1383116131572aa~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사가현 동명관(토메이칸) 중고등학교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사가현 동명관(토메이칸) 중고등학교 ▲ 진노상 동명관 교장(왼쪽 네번째)과 필자 황성필(왼쪽 다섯번째)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대한민국의 많은 고등학생의 목표가 의대가 된 지 오래된 것 같다. 직업이라는 면에서 ‘의사’는 당연히 매력적인 요소가 많다. 따라서 의사라는 직업이 선호되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는 없으나 적성도 상당히 고려되어야 하는 직업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어떻게 농담 좀 보태서,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공부 좀 한다는 학생들의 목표가 의사가 된 것일까? 의대열풍이 대한민국을 지배한지는 이미 오래되기에 그 부작용에 대하여도 학부모 및 학생들이 이미 모르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적성에 맞는지 안 맞는지도 알든 모르든, 그들과 함께 현실을 근본적으로 고민해보는 분위기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지도 궁금하다. 이제는 다 모르겠고, 일단 인생 살이에 있어서 그나마 안전한(?) 의대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모래공장 김효준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dbc148f83137481e94f6c22ac76a30d9~mv2.png/v1/fill/w_37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8c062_dbc148f83137481e94f6c22ac76a30d9~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모래공장 김효준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dbc148f83137481e94f6c22ac76a30d9~mv2.png/v1/fill/w_296,h_19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8c062_dbc148f83137481e94f6c22ac76a30d9~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모래공장 김효준 대표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모래공장 김효준 대표 ▲ 모래공장 공연 모습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브루노 마스’, 너마저! 강남스타일의 싸이가 2012년에 지구를 흔들어 놓은 것도 10년이 넘은 것 같다. 최근 로제가 발표한 APT는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곡이지 않을까. 로제라는 가수를 보면 노란 머리에, 영어로 가사를 주로 쓰기에 언뜻 보면 어느 나라 가수인지 알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강남스타일과 APT의 공통점이 있다. 이들의 뮤직비디오와 노래에서는 대한민국 사람들만 알던 독특한 문화가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란 말이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것이 우월하다는 ‘국뽕’에 대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문화만의 독특함이 있기에 세계적으로 통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인간은 누구나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다른 문화권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문화는 언제나 흥미롭다. 그러나 그 문화를 뒷받침해주는
원출원의 출원경과가 분할특허의 청구범위 해석에 미치는 영향 - 대법원 2025. 7. 17. 선고 2023후11340 판결 -
변리사 안소희 1. 서론 특허발명의 보호범위는 청구범위에 기재된 사항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 원칙이다(특허법 제97조). 그러나 청구범위가 기능적 표현으로 기재되어 그 문언만으로는 기술적 구성의 구체적 내용을 파악할 수 없는 경우, 법원은 명세서의 다른 기재와 출원경과를 참작하여 권리범위를 제한 해석하여 왔다.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출원경과 금반언의 적용 범위에 관한 것이었다. 종래 실무에서는 분할출원이 원출원으로부터 독립하여 별개로 심사·등록되는 것이므로, 원출원 심사 과정에서 이루어진 의식적 제외가 분할특허의 해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인식이 적지 않았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원출원에서 감축 보정이나 의견서 제출을 통해 사실상 포기한 구성을 분할출원에서 한정 없이 넓게 청구함으로써 권리범위를 회복하려는 전략이 활용되어 왔다. 특허법원 역시 "분할특허 청구항은 원출원과 달리 한정된 바 없으므로 원출원의 출원경과를 참작하여 권리범위를 제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임팩트에이아이 박성혁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50fb745f8bc74bbaae40247b78eff648~mv2.png/v1/fill/w_15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8c062_50fb745f8bc74bbaae40247b78eff648~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임팩트에이아이 박성혁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50fb745f8bc74bbaae40247b78eff648~mv2.png/v1/fill/w_296,h_47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8c062_50fb745f8bc74bbaae40247b78eff648~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임팩트에이아이 박성혁 대표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임팩트에이아이 박성혁 대표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필자는 최근 후배로부터 임팩트에이아이(Impact AI, CEO 박성혁)라는 회사를 소개받았다. 이 회사는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강한 포트폴리오 분석이 핵심으로, 광고에 있어서는 효율적인 매체별 광고비 분산 전략을 창출해내고, 금융에 있어서는 수익의 최대화를 위하여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해주는 기업이라고 했다. 사실 지금까지 광고 및 금융 시장에 있어서 인공지능을 이용한다는 유사한 콘셉트의 회사들이 상당히 많이 창업했던 사실은 모두가 주지하고 있을 것이다. 즉, 이와 같은 아이템을 기획하여 시장에 접근하는 데에는 크게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으나, 특징이 없는 경우가 많았기에 주변에 튼튼하게 성공한 회사들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았던 것 같다. ▲ 임팩트에이아이 박성혁 대표 언제나 그렇듯이 인간은 편견과 선입견의 동물이다. 나 역시 특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엑스프리베 백승민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ebf29c1ccab74f3792e003a11455189d~mv2.png/v1/fill/w_19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8c062_ebf29c1ccab74f3792e003a11455189d~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엑스프리베 백승민 대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8c062_ebf29c1ccab74f3792e003a11455189d~mv2.png/v1/fill/w_296,h_37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8c062_ebf29c1ccab74f3792e003a11455189d~mv2.webp)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엑스프리베 백승민 대표
[전문가 칼럼] 황성필 변리사의 스타트업 이야기 - 엑스프리베 백승민 대표 ▲ 엑스프리베 백승민 대표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필자가 백승민 대표를 안 지는 꽤 오래된 것 같다. 그는 오랜 기간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뉴욕에서 첫 직장을 다녔다. 그 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다양한 사업에 종사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시 만난 백승민 대표는 엑스프리베라는 스타트업을 한다며 나에게 명함을 전달해주었다. 국내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가의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하여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고 했다. 그동안 트레저헌터, 레페리 등 다양한 MCN회사의 자문을 하며 해당 산업에 대하여 많은 경험이 있는 필자로서는 살짝 걱정이 되는 마음이 들었다. 이미 MCN은 포화상태에 있다고도 하고, 혹자는 사양산업이라고도 하기도 한다. 백승민 대표의 회사 역시 우후죽순 생겨난 인플루언서 회사 중에 하나이지 않
만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으로 최고의 사무소로 더욱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하철 3호선 매봉역(4번 출구)
→ 약국 앞에서 마을버스 02번 또는 4433번을 타고, 이동 국민은행 앞에서 하차
지하철 3호선 양재역(5번 출구)
→ 농협 근처에서 마을버스 02번 또는 4433번을 타고, 이동 국민은행 앞에서 하차
자가 운전 시
→ 삼호물산(동원산업) 사거리에서 구룡초등학교 방향으로 진입 후, 국민은행을 지나 맞은편 왼쪽 C&U 편의점이 있는 길로 들어오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31길 9-8 (개포동, 만성빌딩) 06306
bottom of page
